김예건은 세르비아 츠르베나 즈베즈다 입단 엿새 뒤 데뷔전에 나섰다.
후반 교체 출전으로 팀에서 첫 경기를 치렀으며, 데뷔 도움은 아쉽게 놓쳤다.
앞서 김예건은 2026년 8월 즈베즈다와 5년 계약을 맺고 등번호 19번을 받았다.
입단 소식이 전해진 지 오래지 않아 데뷔전까지 치른 셈이다.
연합뉴스는 데뷔전에서 도움을 기록할 기회를 아쉽게 놓쳤다고 전했다.
다만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해당 장면의 구체적인 상황이나 도움으로 이어지지 않은 이유까지 확인되지 않는다.
참고 자료
김예건은 즈베즈다 입단 엿새 뒤 후반 교체로 데뷔전을 치렀다. 데뷔 도움은 아쉽게 놓쳤지만, 공개된 내용에는 해당 장면의 세부 상황이 담기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