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이럴 수가! 韓 에이스 이강인 발목 부상…모레노 "전반 끝나고 불편함 있어서 교체 요청"
운동은내일부터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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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노 감독은 전반 45분 뒤 교체한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대해 "전반전 끝나고 불편함이 있어서 본인이 교체를 요청했다"며 "의심할 여지 없이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선수다. 노력을 많이 했으나 발목에 부상이 생겨서 어쩔 수 없이 빠져나와야 하는 상황이 나왔다. 스페인 탑급의 레벨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런 선수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자랑스럽다. 쉽지는 않다. 잘하는 선수는 기대치가 높아져서 만족시키는 것이 쉽지 않다. 잘하고 있고 앞으로도 잘할 것이다. 자신의 역할을 잘해준다면 대표팀이 요구하는 레벨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