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표는 2009년 예능 프로그램에 처음 출연했고, 2010년 드라마 《정글피시 2》에 캐스팅됐다.

2011년부터는 《SNL 코리아》 고정 출연진으로 활동했다.
고경표의 장편영화 데뷔작은 2012년 코미디 스릴러 《5백만불의 사나이》다.

소속사 필모그래피에는 2014년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와 2015년 영화 《차이나타운》이 기록돼 있다.
참고 자료
고경표는 2009년 예능 프로그램에 처음 출연했고, 2010년 드라마 《정글피시 2》에 캐스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