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실수로 논란을 자초하는 스타’를 주제로 진행한 투표에서 박위가 1위를 차지했다. 총 2만9962표 중 4961표(17%)를 얻었다. 백종원은 4960표(17%)로 한 표 차이 2위, 전현무는 3764표(13%)로 3위에 올랐다.
박위는 KTX에서 휠체어 낙상 사고를 당한 뒤 CCTV 영상을 공개해 논란이 일자 영상을 삭제했다. 자신을 도운 사회복무요원의 입장을 고려하지 못했다며 사과했다.
백종원은 사업 관련 논란이 이어진 뒤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회사 경영에 집중했으며, 올해 6월 유튜브 활동을 재개했다. 전현무는 예능에서 순직 경찰관의 사인을 언급하며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고인과 유가족에게 사과한 바 있다. 최근 ‘나 혼자 산다’의 카자흐스탄 여행을 둘러싸고 방송 조작 의혹이 제기됐고, 제작진은 해명과 사과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