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의 이기심은 선수 개인의 태도를 문제 삼은 지적이다. 지도자 수준에 대한 비판은 팀을 이끄는 지도자의 역량을, 시스템과 리더십의 부재는 개인을 넘어 축구계의 구조와 방향 설정을 문제로 삼은 것으로 읽힌다.

다만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전문가들이 제시한 구체적인 사례나 평가 기준, 시스템과 리더십의 부재가 나타난 지점을 확인하기 어렵다. 현재 확인되는 범위는 이 세 항목이 한국 축구를 향한 진단으로 보도됐다는 점이다.

참고 자료
전문가들은 한국 축구의 문제로 선수들의 이기심, 지도자 수준, 시스템과 리더십의 부재를 꼽았다. 구체적인 사례와 평가 기준은 공개된 내용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