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는 1994년 한양대 2학년 재학 중 LA 다저스와 아마추어 자유계약 선수로 계약했다. 대학 재학 중 미국 프로야구 구단에 입단하며 메이저리그 진출의 첫 단계를 밟았다.

UPI 보도에 따르면 박찬호는 1994년 1월 11일 다저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스프링캠프 초청을 받았다. 계약과 함께 구단의 스프링캠프에 참가할 기회를 얻었다.

박찬호는 1994년 4월 8일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LA 다저스는 그를 한국 출신 최초의 메이저리거로 소개했다.
참고 자료
박찬호는 1994년 한양대 2학년 재학 중 LA 다저스와 아마추어 자유계약 선수로 계약했다. 대학 재학 중 미국 프로야구 구단에 입단하며 메이저리그 진출의 첫 단계를 밟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