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일부터 일반용 전력(갑)II 이용자는 계절·시간대별 요금제와 단일 요금제 가운데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전력 요금 선택지가 이 이용자군까지 넓어진다는 점이 이번 변경의 핵심입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전력이 밝힌 적용 시작일은 2026년 6월 1일입니다. 연합뉴스도 5월 26일 일반용 전력(갑)II 이용자가 단일 요금제를 선택할 수 있게 된다고 보도했습니다.
따라서 변경 후에는 계절과 시간대에 따라 요금이 달라지는 방식뿐 아니라 단일 요금 방식도 선택 대상에 포함됩니다. 각 요금제의 구체적인 금액이나 이용자별 선택 기준은 확인된 자료에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