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는 2026년 10월 6일 김영이 16번 홀에서 티샷하는 모습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행사 코스 여러 홀에는 참가자를 위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7번 홀에서는 참가자가 팀 마제스티 소속 프로보다 공을 핀에 더 가깝게 보내는 이벤트가 진행됐다. 보도는 이 프로그램의 이름을 ‘비트 더 프로’라고 소개했다.

13번 홀에는 공을 홀컵에 가장 가까이 붙이는 니어리스트 이벤트가 준비됐다. 이 홀의 홀인원 상품은 55주년 기념 세트로, 이데일리는 그 가치를 2,400만 원 상당이라고 전했다.
16번 홀에는 홀인원 상품으로 벤츠 E-클래스가 내걸렸다. 이데일리는 해당 상품이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고 설명했다.
참고 자료
김영의 16번 홀 티샷 장면이 보도됐다. 행사 코스에는 7번 홀 비트 더 프로, 13번 홀 니어리스트와 55주년 기념 세트, 16번 홀 벤츠 E-클래스 홀인원 상품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