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NC 꺾고 8연패 탈출…KIA와 승률 6모 차 추격

쉬는날최고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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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LG는 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홈 경기에서 6-1로 이겨 최근 8연패를 끊었다. 보도는 LG가 4위에 자리했고, 승률 0.5474의 3위 KIA 타이거즈를 승차 없이 승률 6모 차로 뒤쫓게 됐다고 전했다.

KIA는 같은 날 삼성 라이온즈에 4-5로 졌다. LG의 승률은 0.5468로 보도됐다.

아키타현립 야구장 전경. 자료사진. · 国土地理院 · 원본 · CC BY 4.0

경기 뒤 염경엽 LG 감독은 1회 오스틴의 시즌 41호 3점 홈런과 문보경의 1점 홈런이 경기 흐름을 가져오는 데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 이어 추가 득점이 필요했던 상황에서 2회 문정빈의 타점과 6회 송찬의의 홈런이 승리의 발판이 됐다고 설명했다.

LG는 7일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서 정규시즌 마지막 잠실 홈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잠실야구장은 올 시즌을 끝으로 문을 닫으며, 6일 경기에는 평일에도 관중석이 매진됐다. 염 감독은 팬들의 응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응원 속에 연패를 끊고 승리했다고 밝혔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LG는 6일 NC를 6-1로 꺾고 8연패에서 벗어났다. 보도에 따르면 KIA와 승차 없이 승률 6모 차로 좁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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