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어릴 때부터 이 자리를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물멍중 2026/10/06
추천 0 비추 0 조회수 3130
지금 현재도 그렇지만 항상 열심히 응원해주는 팬분들 덕분이다.
저의 골만 소중한게 아니라 (팬들이) 저와 함께해준 16년이라는 시간이 소중한 것 같다.
대한민국 캡틴 손흥민이 있어 우리도 행복합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