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이크, 네덜란드 대표팀 2028년 유로까지 뛰고 싶다

댕댕이와함께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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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다이크는 네덜란드 대표팀에서 최소 2028년 유럽선수권대회까지 뛰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100번째 A매치 이후에도 선수 생활을 늦출 계획이 없다고 한 발언과 함께, 대표팀 활동을 이어가려는 의사를 드러냈다.

자료사진, 2016년 6월 4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오스트리아-네덜란드 경기의 버질 판다이크. · Ailura · 원본 · CC BY-SA 3.0 at

그는 세르비아전에서 네덜란드 대표팀 통산 100번째 경기에 나섰다. 2028년 유로까지 뛰고 싶다는 말은 이 기록을 세운 뒤에도 선수 생활을 계속하겠다는 입장과 이어진다.

2016년 6월 4일 오스트리아 빈, 네덜란드 대표팀 경기 중 반다이크 자료사진 · Ailura · 원본 · CC BY-SA 3.0 at

다만 ‘최소 2028년 유로까지’는 반다이크가 밝힌 희망 시점이다. 해당 대회 출전이나 그 이후의 대표팀 활동까지 확정했다는 뜻으로 볼 수는 없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반다이크는 세르비아전에서 네덜란드 대표팀 100번째 경기를 치른 뒤에도 선수 생활을 늦출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대표팀에서는 최소 2028년 유로까지 뛰고 싶다는 의사를 전했지만, 이는 희망 시점이며 대회 출전을 확정한 발언은 아니다. 출처 1 출처 2 출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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