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이크는 네덜란드 대표팀에서 최소 2028년 유럽선수권대회까지 뛰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100번째 A매치 이후에도 선수 생활을 늦출 계획이 없다고 한 발언과 함께, 대표팀 활동을 이어가려는 의사를 드러냈다.

그는 세르비아전에서 네덜란드 대표팀 통산 100번째 경기에 나섰다. 2028년 유로까지 뛰고 싶다는 말은 이 기록을 세운 뒤에도 선수 생활을 계속하겠다는 입장과 이어진다.

다만 ‘최소 2028년 유로까지’는 반다이크가 밝힌 희망 시점이다. 해당 대회 출전이나 그 이후의 대표팀 활동까지 확정했다는 뜻으로 볼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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