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근, 16번 홀서 티샷…홀별 이벤트와 경품 마련

느긋한오후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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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는 행사 코스에 참가자 대상 이벤트와 경품이 마련됐다고 보도했다. 사진 설명에는 유동근이 16번 홀에서 티샷하는 모습이 담겼다.

7번 홀에서는 참가자가 팀 마제스티 소속 프로보다 공을 핀에 더 가깝게 보내는 이벤트가 진행됐다. 13번 홀에는 홀컵에 가장 가까이 공을 붙이는 니어리스트 행사가 마련됐다.

1938년 2월 15일 뉴올리언스 시티파크에서 열린 크레센트 시티 골프 토너먼트. 자료사진 · Uncredited WPA photographer · 원본 · Public domain

이데일리는 13번 홀 홀인원 상품으로 55주년 기념 세트가 내걸렸으며, 그 가치는 2,400만 원 상당이라고 전했다. 해당 홀에서는 니어리스트 이벤트도 함께 열렸다.

16번 홀 홀인원 상품은 벤츠 E-클래스였다. 보도는 코스에 마련된 이벤트와 상품을 소개했으며, 유동근의 티샷 장면은 사진 설명을 통해 전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이데일리는 행사 코스의 홀별 이벤트와 홀인원 상품을 보도했다. 사진 설명에는 유동근이 16번 홀에서 티샷하는 모습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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