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은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참가 자격을 얻어 드래프트에 도전할 예정이다. 다만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참가 자격을 얻은 구체적인 규정 조항이나 적용 과정까지 확인되지 않는다.

최지만은 앞서 2026년 4월 울산 웨일즈에 입단해 한국 마이너리그에서 뛰기 시작했다. 이후 신인드래프트 참가 자격을 얻으면서, 국내 무대에서 계속 뛰는 것과 별개로 KBO 구단 지명을 받기 위한 절차에 도전하는 상황이다.
그가 문제를 제기한 해외파 2년 유예 규정은 해외에서 뛴 선수의 KBO 신인드래프트 참가와 관련된 규정이다. 최지만은 규정을 아예 없애자는 취지가 아니라 개선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보도된 정보에는 최지만이 제안한 구체적인 개선안이나 유예 기간을 어떻게 바꾸자는 내용은 담겨 있지 않다. 따라서 확인되는 입장은 규정 폐지가 아닌 개선 요구이며, 세부 방안은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참고 자료
최지만은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참가 자격을 얻어 도전할 예정이지만, 구체적인 자격 조항은 공개된 내용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해외파 2년 유예 규정에 대해서는 폐지가 아니라 개선을 요구했으며, 구체적인 개선안도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