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항에 머물던 ‘부캉이’의 정체가 흑상어 암컷으로 확인됐다.
2026년 10월 6일 보도된 내용으로, 흑상어 검색은 부캉이가 어떤 상어인지와 판별 근거가 무엇인지에 관심이 모이면서 다시 등장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부캉이의 영상에서 등지느러미 사이에 뚜렷하게 솟은 융기선을 확인해 종을 판별했다.
보도에 따르면 부캉이는 3m급 암컷으로 최종 확인됐다.
따라서 흑상어라는 판별은 영상에 담긴 외형 특징을 분석한 결과다.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융기선 외에 어떤 자료나 절차가 추가로 쓰였는지 확인되지 않는다.
참고 자료
부산 북항의 부캉이는 흑상어 암컷으로 확인됐으며, 보도에는 3m급으로 전해졌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영상에서 등지느러미 사이의 뚜렷한 융기선을 확인해 종을 판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