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예은 19점 활약에도 실책 6개…KB스타즈, 삼성생명 꺾고 A조 2위

가볍게걷자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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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은 허예은이 6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6 KB국민은행 박신자컵 조별리그 A조 용인 삼성생명전에 선발 출전해 19점과 3점슛 4개, 2어시스트, 2스틸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KB스타즈는 64-57로 이겨 2승 1패를 기록했고, A조 단독 2위에 올랐다.

나윤정도 11점과 3점슛 3개, 3리바운드, 2어시스트를 보태 승리에 힘을 보탰다. 허예은은 실책 6개를 기록했지만, 경기 종료 약 4분 전 3점슛을 성공시켜 팀이 12점 차로 달아나는 데 기여했다.

애틀랜틱 10 여자농구 챔피언십에서 경기 중인 알렉시스 블랙, 자료사진. · John Manard · 원본 · CC BY-SA 4.0

점프볼은 KB스타즈가 경기에서 모두 19개의 실책을 범했고, 미스매치 공략도 원활하지 않아 격차를 벌릴 기회를 여러 차례 놓쳤다고 전했다. 김완수 감독은 경기 내용을 돌아보며 만족스럽지 않다는 취지로 평가했다.

허예은은 경기 후 2쿼터 후반부터 팀 에너지가 떨어졌고, 자신의 실책이 많았던 점을 반성하며 다음 경기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대표팀에 다녀온 선수들과 부상에서 복귀한 박지수가 팀에 더 녹아들어야 한다고도 언급했다. 또 조별리그 세 경기에서 경기력이 제대로 나오지 않았다며 동료들과 더 소통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점프볼 보도에 따르면 허예은은 삼성생명전에서 19점을 올렸고, KB스타즈는 64-57로 승리해 A조 단독 2위에 올랐다. 허예은은 실책 6개를 돌아보며 반성과 소통의 필요성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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