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노 보도 인용한 인터풋볼, 하피냐 바르셀로나 재계약 예정 전해

영화보는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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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은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 기자 파브리지오 로마노가 6일(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하피냐의 바르셀로나 재계약이 예정됐다고 전했다고 보도했다. 계약 기간은 2030년 6월까지로 알려졌으며, 하피냐의 기존 계약은 2028년까지였다.

하피냐는 지난달 스페인 매체 RAC1과의 인터뷰에서 바르셀로나와 계약을 연장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다른 팀으로 옮기기보다 바르셀로나에서 선수 생활을 마치고 싶다는 의사도 전했다.

1962년 메르데카 토너먼트 파키스탄-버마 경기 전 무함마드 우메르와 숙 바하두르가 악수하는 자료사진. · Unknown author Unknown author · 원본 · Public domain

인터풋볼 보도에 따르면 하피냐는 이번 시즌 리그와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를 합쳐 8경기에서 14골 3도움을 기록했다. 라리가에서는 7경기 12골을 올렸고, 세비야와의 리그 7라운드 경기에서는 슈팅 4회로 해트트릭을 작성했다.

바르셀로나는 리그 개막 후 7경기를 모두 이겼으며, 챔피언스리그에서는 페예노르트를 꺾었다. 인터풋볼은 구단의 공식 발표가 임박했다고 전했지만, 기사에 담긴 재계약 관련 정보는 로마노의 보도를 인용한 내용이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인터풋볼은 파브리지오 로마노의 보도를 인용해 하피냐가 바르셀로나와 2030년 6월까지 재계약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하피냐는 이번 시즌 8경기에서 14골 3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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