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 생략…
결국은 국방부가 나섰네요 ㅎㄷㄷ
경솔한 말 몇 마디에 후대 체육인들의 군면제권도 뻥 차버린 셈이 되었군요.
국방부 발표 소개라 스포츠 말고 자유 카테고리로 넣었습니다.
예전에 손흥민과 이강인은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딴 직후 병역혜택을 묻는 기자들에게 이렇게 답한 적이 있죠.
“사실 그런 것보다 여긴 우승하러 간 대회고, 그런 거를 저는 항상 목표로 했고, 선수들한테도 그런 거를 제일 먼저 얘기해 줬던 것 같다.”
8년 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손흥민(LAFC)은 당시 병역 특례와 관련한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은 3년 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우승 이후 병역 혜택과 관련한 질문을 받을 때 “앞으로 선수 생활하는데 더 편해진 것은 맞지만 대한민국 남자라면 누구나 해야 하는 것인 만큼 따로 특별한 생각은 없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월클들은 말도 예쁘게 했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