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건, 호주 U-21전서 추가골…한국은 2-2 무승부

짧은주말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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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보도에 따르면 김예건(츠르베나 즈베즈다)은 6일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고스포드 폴리텍 스타디움에서 열린 호주 U-21 대표팀과의 친선경기에서 득점했다. 한국 U-21 대표팀은 2-2로 비겼다.

김예건은 한국이 1-0으로 앞선 전반 36분 추가골을 넣었다. 하프라인 오른쪽 부근에서 패스를 받은 뒤 상대 선수들을 제치고 페널티 지역까지 달려들었고, 수비수를 따돌린 뒤 왼발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스포츠조선은 김예건이 약 40m를 질주해 득점했다고 전했다.

FC 신시내티의 맷 바너, 2017년 6월 28일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니퍼트 스타디움. 자료사진 · Hayden Schiff from Cincinnati, USA · 원본 · CC BY 2.0

2008년생인 김예건은 이번 호주 원정 대표팀의 막내로 참가했다. 앞서 3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호주와의 첫 평가전에는 후반 교체로 출전했고, 두 번째 경기에서는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보도에 따르면 김은중 감독은 첫 경기와 비교해 선발 구성을 크게 바꿨다.

한국은 전반 12분 성예건의 골로 앞서갔고, 김예건의 득점으로 2-0을 만들었다. 전반 추가시간 만회골을 내준 뒤 후반 28분 동점골을 허용해 2-2로 경기를 마쳤다. 앞선 3일 평가전에서는 한국이 2-1로 승리했다고 스포츠조선은 보도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스포츠조선 보도에 따르면 김예건은 호주 U-21과의 친선경기에서 전반 36분 추가골을 넣었고, 한국은 2-2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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