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원주는 2026년 7월 보증금 10억 원대 실버타운을 둘러본 뒤 입주 의사를 밝혔다. 보도 제목에는 전원주가 “계약서 가져와”라고 말했다는 내용도 담겼다.

다만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실버타운의 이름이나 구체적인 시설 조건, 계약이 실제로 체결됐는지 확인되지 않는다. 입주 의사를 나타낸 것과 계약·입주를 마친 것은 별개의 단계다.

따라서 현재 확인되는 상황은 전원주가 해당 실버타운을 방문하고 입주 의향을 밝혔다는 데까지다. 실제 계약이나 입주 여부는 추가로 확인된 자료가 없어 단정할 수 없다.
참고 자료
전원주는 2026년 7월 보증금 10억 원대 실버타운을 둘러보고 입주 의사를 밝혔다. 보도에는 계약을 서두르는 듯한 발언이 소개됐지만, 실제 계약이나 입주가 이뤄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