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항 친수공원에 머물던 ‘부캉이’가 국립수산과학원 조사에서 흑상어로 최종 확인됐다.
흑상어 검색어는 이 상어의 정체가 밝혀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확인된 부캉이는 몸길이 약 3m인 암컷이다.
부캉이는 처음 모습을 드러냈을 때 무태상어로 추정됐지만, 이후 외형 분석을 거쳐 흑상어로 판별됐다.
따라서 초기 추정과 최종 확인이 달랐던 이유는 외형을 분석한 뒤 종을 다시 판단했기 때문이다.
현재 공개된 내용으로 확인되는 부캉이의 주요 정보는 흑상어라는 종, 약 3m의 몸길이, 암컷이라는 점이다.
개체가 북항 친수공원에 머문 기간 등은 제공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참고 자료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 머물던 부캉이는 국립수산과학원 조사에서 흑상어로 최종 확인됐고, 몸길이 약 3m인 암컷으로 확인됐다. 첫 출현 당시에는 무태상어로 추정됐으나 외형 분석을 거쳐 종이 판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