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효리가 6일 SNS에 핑클 멤버들의 눈을 크게 확대한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이효리와 옥주현, 이진, 성유리의 얼굴이 담겼으며 별도의 문구는 없었다.
젬스톤이앤엠은 지난달 21일 네 멤버와 핑클 완전체 활동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핑클이 완전체로 활동하는 것은 2005년 디지털 싱글 'Forever Fin.K.L' 이후 약 21년 만이다.
젬스톤이앤엠은 이번 활동이 특정 기념일에 맞춘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향후 약 2년간 이어지는 프로젝트라고 설명했다. 새 음악과 공연을 중심으로 다큐멘터리, 예능, 전시, 공식 MD, 브랜드 협업, 광고, 팬 프로젝트 등을 단계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