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홈 개막전 매진·개막 2연승…팬 행사도 운영

직장생활중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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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은 정관장 레드부스터스가 홈 개막전에서 매진을 기록하고 시즌 개막 후 2연승을 거뒀다고 보도했다. 최근 폐막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남녀 농구 대표팀이 나란히 금메달을 따낸 뒤 프로농구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3일 열린 현대모비스와의 홈 개막전에는 5000명에 가까운 관중이 들어 전 좌석이 매진됐다. 좌석 판매가 끝난 뒤에는 입석도 추가 판매됐다. 정관장은 이 경기에서 승리한 데 이어 5일 대구에서 열린 한국가스공사전에서도 이겼다.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농구 경기 자료사진. · Madsnake2001 · 원본 · CC BY-SA 4.0

스포츠서울 보도에 따르면 한국가스공사전에서 변준형은 국내 선수 가운데 가장 많은 득점을 올렸다. 보도는 변준형을 아시안게임 금메달 주역으로 소개했다.

정관장은 홈 개막전 입장객에게 홍삼톤 더블샷을 제공했다. 경기 관람을 인증한 팬에게는 전국 정관장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정몰에서 쓸 수 있는 할인쿠폰을 지급하며, 이달 출석 행사에서는 홈경기 4회 관람 시 갓챠 경품, 7회 관람 시 선수 친필 사인이 담긴 어센틱 유니폼을 제공한다.

정관장은 구단 운영과 건강기능식품 사업을 연계해 홈 관중에게 홍삼 등 제품 체험 기회를 마련해 왔다. 회사 측은 선수들에게 홍삼 제품을 매일 제공하고 있으며 체력 관리에도 힘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스포츠서울 보도에 따르면 정관장은 홈 개막전 매진과 개막 2연승을 기록했다. 한국가스공사전에서는 변준형이 국내 선수 가운데 최다 득점을 올렸으며, 구단은 관중 대상 할인쿠폰과 출석 경품 행사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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