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택은 2002년 LG 트윈스에서 데뷔해 선수 생활을 마칠 때까지 한 팀에서만 뛰었다.
서울대 어린이병원 기금 전달식에 참석한 박용택 자료사진 · LG전자 · 원본 · CC BY 2.0프로 19시즌 동안 2,236경기에 출전해 2,504안타를 기록했다. LG 트윈스는 그의 등번호 33번을 구단 영구결번으로 지정했다.
은퇴 후에는 KBS와 KBS N 스포츠 해설위원으로 활동했다.
핵심 요약
박용택은 2002년 LG 트윈스에서 데뷔해 선수 생활을 마칠 때까지 한 팀에서만 뛰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