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희가 중심에서 활약하는 KBS 2TV ‘말자쇼’가 10월 5일 방송에서 전국 시청률 3.5%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집계 기준으로 9월 28일 방송의 2.6%보다 0.9%포인트 올랐다. 9월 14일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 3.7%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다시 3%대로 올라섰다.
같은 시간대 SBS ‘우리들의 발라드2’ 1부는 3.9%,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은 3.4%를 기록했다. ‘말자쇼’는 KBS 2TV ‘개그콘서트’ 코너 ‘소통왕 말자 할매’의 스핀오프로 기획돼 1월 정규 편성됐다. 원문은 김영희가 프로그램에서 유쾌한 호통과 공감을 보여주며 과거 비호감 이미지에서 재평가받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