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U-21, 호주와 2차전 2-2…원정 2연전 1승 1무

영화관옆자리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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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보도에 따르면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남자 21세 이하(U-21) 축구대표팀은 6일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고스포드 폴리텍 스타디움에서 열린 호주와의 친선경기 2차전에서 2-2로 비겼다. 한국은 전반에 두 골을 먼저 넣었으나 리드를 지키지 못했다.

대한축구협회가 전한 경기 내용에 따르면 성예건이 전반 12분 선제골을 넣었고, 김예건이 전반 36분 추가 득점해 한국이 2-0으로 앞섰다. 한국은 이후 호주에 연속으로 두 골을 내줘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2025년 6월 7일 우간다 완쿨루쿠 무테사 2세 로열 스타디움에서 열린 비카 아바간다 축구대회 자료사진. · Gadlee · 원본 · CC BY-SA 4.0

한국은 지난 3일 같은 경기장에서 치른 1차전에서 하정우와 윤도영의 연속골로 호주를 2-1로 이겼다. 두 차례 친선경기 성적은 1승 1무로, 대표팀은 호주 원정을 패배 없이 마무리했다.

이번 일정은 김 감독이 지난 5월 부임한 뒤 세 번째 소집이자 대표팀의 첫 해외 원정이었다. 보도는 이번 두 경기를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본선 진출을 준비하는 대표팀의 실전 일정으로 전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한국 U-21 대표팀은 호주와의 원정 친선경기 2차전에서 2-2로 비겼다. 앞서 1차전에서 2-1로 승리해 원정 2연전을 1승 1무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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