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감독 이유진과 배우 차경은이 2026년 11월 14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한다.
두 사람은 10월 6일 소식을 알렸으며, 인연은 이유진의 첫 연출작에서 시작됐다.
작품을 계기로 만난 뒤 두 사람은 약 5개월간 교제한 것으로 전해졌다.
작품에서 시작된 만남이 결혼으로 이어졌다는 점이 이번 발표에서 관심을 모은 대목이다.
결혼식은 서울에서 열릴 예정이지만, 구체적인 장소는 공개되지 않았다. 날짜와 장소 공개 범위는 확인된 내용에 한정돼 있다.
두 사람은 결혼 소식과 함께 각자의 소감도 전했다.
다만 공개된 정보에는 소감의 구체적인 내용이나 결혼 뒤 활동 계획이 담기지 않아, 각자의 향후 일정은 별도로 알려지지 않았다.
이유진과 차경은은 10월 6일 결혼 소식을 알렸고, 11월 14일 서울 모처에서 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유진의 첫 연출작에서 만나 약 5개월간 교제했으며, 구체적인 예식 장소와 결혼 뒤 활동 계획은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