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역은 공기를 통해 쉽게 전파되는 바이러스성 질환이다. WHO 자료에 따르면 홍역 백신은 2000년부터 2024년까지 전 세계에서 약 5,900만 명의 사망을 예방했다. [출처 3]

전파가 쉬운 데다 홍역은 심각한 합병증과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백신의 예방 효과를 설명할 때도 감염을 막는 것뿐 아니라 사망 위험을 줄인 규모가 함께 제시된다. [출처 3]
홍역이 의심될 수 있는 증상에는 고열, 기침, 콧물, 결막염과 특징적인 전신 발진이 포함된다. 다만 이런 증상이 나타났다는 사실만으로 홍역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 [출처 4]

약 5,900만 명은 2000~2024년 동안 백신이 전 세계에서 예방한 사망의 누적 규모다. 특정 해의 수치나 한 지역의 환자 수를 뜻하지 않으며, 제시된 자료만으로는 국내를 포함한 특정 지역의 현재 유행 여부를 확인할 수 없다. [출처 3]
참고 자료
홍역은 공기를 통해 쉽게 전파되며, 고열·기침·콧물·결막염과 발진이 나타날 수 있고 심각한 합병증과 사망 위험이 있다. WHO는 백신이 2000년부터 2024년까지 전 세계에서 약 5,900만 명의 사망을 예방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