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민도희가 캐나다 어학연수를 앞둔 근황을 전했다. 최근 자신의 채널 ‘미니도희’에 서순라길 나들이 영상을 공개한 그는 제작진이 근황을 묻자 몇 주 뒤 캐나다로 떠나게 됐다고 밝혔다.
민도희는 어릴 적부터 품어온 어학연수의 꿈을 이루게 됐다고 말했다. 다만 출국 날짜가 다가오자 영어가 익숙하지 않아 무섭고 떨린다며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영어 학습 앱 공부를 중간에 포기했다고도 덧붙였다.
민도희는 앞서 방송과 채널을 통해 연기 공백기였던 1년 3개월 동안 카페에서 아르바이트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에는 누군가 자신을 필요로 한다는 느낌을 받아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었다고 회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