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2026년 8월 10일 자체 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FDS)을 활용해 신종 투자사기 피해 1,450건, 약 185억 원을 예방했다고 밝혔다.

이 수치는 은행이 예방했다고 밝힌 피해 건수와 금액이다.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피해 유형별 세부 내역이나 FDS의 탐지 방식, 개별 피해 사례는 확인되지 않는다.
따라서 발표에서 확인되는 핵심은 자체 FDS를 통한 신종 투자사기 피해 예방 실적이다. 1,450건은 피해 건수이며, 피해를 입을 뻔한 사람의 수를 뜻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참고 자료
하나은행은 자체 FDS로 신종 투자사기 피해 1,450건과 약 185억 원을 예방했다고 2026년 8월 10일 밝혔다. 구체적인 사기 유형과 탐지 방식은 공개된 내용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출처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