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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원주가 자녀에게 재산의 절반을 미리 넘겼다고 밝혔다. 6일 밤 방송 예정인 MBC ‘PD수첩’에서 그는 사후 가족 간 분쟁을 막고, 아플 때 제대로 돌봄을 받지 못할 가능성을 걱정해 내린 결정이라고 설명한다.
전원주는 노후를 준비하는 장년층에게 남은 재산의 절반은 끝까지 본인이 쥐고 있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2026 상속 전쟁: 남겨진 가족의 시간’ 편은 이날 밤 10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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