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말 한국의 외환보유액은 4,405억6천만 달러로 집계돼 전월보다 17억2천만 달러 감소했다.
‘9월 외환보유액 감소’는 이 월말 잔액 하락을 가리킨다.
한국은행은 감소 배경으로 금융기관의 외화예수금 감소를 들었다.
다만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금융기관의 외화예수금이 줄어든 추가 이유까지 확인되지 않는다.
이번 감소로 3개월 연속 이어지던 외환보유액 증가세가 끝났다.
연합뉴스도 9월 잔액이 전월보다 줄며 증가 흐름이 멈췄다고 보도했다. [출처 3]
참고 자료
2026년 9월 말 한국의 외환보유액은 4,405억6천만 달러로, 전월보다 17억2천만 달러 감소했다. 한국은행은 금융기관 외화예수금 감소를 배경으로 들었으며, 이로써 3개월 연속 증가세가 멈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