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은 한국 축구대표팀이 10월 6일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우즈베키스탄과 친선경기를 치를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 경기는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 체제에서 진행된 9~10월 A매치 4연전의 마지막 경기다.
보도에 따르면 한국은 앞서 에콰도르를 3-0으로 이겼고 우루과이에 1-4로 패했다. 베네수엘라와는 0-0으로 비겨 우즈베키스탄전을 앞둔 세 경기에서 1승 1무 1패를 기록했다. 우즈베키스탄은 파비오 칸나바로 감독이 이끌고 있다.

손흥민은 우루과이전 득점으로 A매치 통산 58골을 기록해 차범근 전 감독과 한국 남자 대표팀 역대 최다 득점 공동 1위에 올랐다. 베네수엘라전에서는 득점하지 못했으며, OSEN 보도는 우즈베키스탄전에서 골을 추가하면 단독 1위가 된다고 전했다.
한국스포츠레저는 해당 경기를 대상으로 한 프로토 승부식 118회차를 발매 중이라고 밝혔다. 승무패·핸디캡·언더오버·축구 SUM 게임이 포함됐으며, 경기 대상 게임의 구매 마감은 경기 시작 시각인 6일 오후 8시다. 회차 전체 마감은 같은 날 오후 11시로 안내됐다.
같은 경기를 대상으로 한 축구토토 매치 28회차도 판매 중이다. 이 게임은 양 팀의 전반 득점과 최종 득점을 맞히는 방식이라고 한국스포츠레저는 설명했다.
참고 자료
한국은 10월 6일 우즈베키스탄과 A매치 4연전 마지막 경기를 치를 예정이며, 손흥민은 A매치 58골로 역대 최다 득점 공동 1위에 올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