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우즈베키스탄전 앞두고 A매치 58골…프로토 118회차 발매

환절기조심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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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은 한국 축구대표팀이 10월 6일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우즈베키스탄과 친선경기를 치를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 경기는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 체제에서 진행된 9~10월 A매치 4연전의 마지막 경기다.

보도에 따르면 한국은 앞서 에콰도르를 3-0으로 이겼고 우루과이에 1-4로 패했다. 베네수엘라와는 0-0으로 비겨 우즈베키스탄전을 앞둔 세 경기에서 1승 1무 1패를 기록했다. 우즈베키스탄은 파비오 칸나바로 감독이 이끌고 있다.

2025년 6월 7일 므테사 2세 로열 스타디움에서 열린 비카 바야바간다 축구대회 경기 자료사진. · Gadlee · 원본 · CC BY-SA 4.0

손흥민은 우루과이전 득점으로 A매치 통산 58골을 기록해 차범근 전 감독과 한국 남자 대표팀 역대 최다 득점 공동 1위에 올랐다. 베네수엘라전에서는 득점하지 못했으며, OSEN 보도는 우즈베키스탄전에서 골을 추가하면 단독 1위가 된다고 전했다.

한국스포츠레저는 해당 경기를 대상으로 한 프로토 승부식 118회차를 발매 중이라고 밝혔다. 승무패·핸디캡·언더오버·축구 SUM 게임이 포함됐으며, 경기 대상 게임의 구매 마감은 경기 시작 시각인 6일 오후 8시다. 회차 전체 마감은 같은 날 오후 11시로 안내됐다.

같은 경기를 대상으로 한 축구토토 매치 28회차도 판매 중이다. 이 게임은 양 팀의 전반 득점과 최종 득점을 맞히는 방식이라고 한국스포츠레저는 설명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한국은 10월 6일 우즈베키스탄과 A매치 4연전 마지막 경기를 치를 예정이며, 손흥민은 A매치 58골로 역대 최다 득점 공동 1위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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