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한위가 6일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해 건강 관리와 가족생활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배우 생활을 규칙적으로 불규칙했다고 표현하며, 일이 없는 날에도 6000보를 걷자는 생각으로 지낸다고 말했다.
이한위는 가족 중 자신을 제외하면 모두 ‘애’라며 걱정을 줄이려 한다고 말했다. 19살 연하 아내와 결혼해 세 자녀를 둔 그는 아내가 자신에게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지 않아도 된다고 부탁했다고도 밝혔다. 이한위는 9월 28일 첫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