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도 군 복무했는데…” 53년 이어온 AG 병역특례, 사라질까

오늘뭐먹나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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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의 병역특례 관련 논란을 계기로 제도 개편론이 다시 떠올랐다.
여야 정치인들은 현행 예술·체육 분야 병역특례의 기준과 형평성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입장을 잇따라 밝혔다.
민주당 김병주 의원은 특례 대상과 기준을 단계적으로 줄이는 방안을 제시했다.
민홍철 의원은 체육·예술 분야 병역특례를 폐지하거나 대폭 축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역시 현행 제도가 시대와 국민적 상식에 맞는지 다시 살펴봐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논란은 일부 축구대표팀 선수들의 병역특례 관련 발언과 SNS 게시물에서 비롯됐다.
다만 현재 병역특례 폐지나 개편안이 확정된 것은 아니며, 향후 정치권 논의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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