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비치 강민경이 유튜브 영상에서 평소 식사 습관과 그 이유를 설명했다. 5일 채널 '걍밍경'에 공개된 영상에서 강민경과 이해리는 대학 축제와 기업 행사 등 일정을 이동하며 차 안에서 끼니를 해결했다. 팬들의 질문에 강민경은 보통 하루 한 번 제대로 앉아 밥을 먹고, 아침 라떼나 식사 후 디저트는 식사로 잘 세지 않는다고 말했다.
강민경은 바쁜 스케줄 때문에 하루 두세 끼를 먹을 시간이 없다고 설명했다. 여행할 때는 먹는 데 시간을 쓴다며 식사와 디저트를 포함해 최대 7식까지 하고, 한국에 있을 때는 하루 1.5식 정도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