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비 화이트, 왼쪽 종아리 부상으로 프리시즌 잔여 경기 결장

냉장고파먹기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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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는 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의 보도를 인용해 샬럿 호니츠 가드 코비 화이트가 훈련 캠프 도중 왼쪽 종아리 근육을 다쳐 프리시즌 남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다고 전했다. ESPN 보도에 따르면 샬럿 구단이 화이트의 결장 계획을 발표했다.

샬럿에서는 훈련 캠프 초반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콘 크누펠이 먼저 이탈했다. 일간스포츠는 크누펠에 이어 화이트도 부상으로 빠지게 됐다고 보도했다.

코비 화이트가 레이업을 시도하는 모습. 자료사진 · Ryanhuntmuzik · 원본 · CC BY-SA 4.0

화이트는 지난 2월 시카고 불스에서 샬럿으로 이적했다. 2025~26시즌 두 팀에서 50경기에 나서 26경기는 선발로 출전했고, 평균 17.4점과 3.4리바운드, 4.0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샬럿 이적 후에는 21경기 모두 벤치에서 출전했다.

화이트는 지난 7월 샬럿과 3년 7400만 달러, 보도에 제시된 환산액으로 약 994억 원 규모의 연장 계약을 맺었다. 일간스포츠는 그가 라멜로 볼의 트레이드로 생긴 백코트 공백을 메울 자원으로 기대를 받았다고 전했다. 이번 부상으로 화이트는 당분간 팀 전력에서 이탈하게 됐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일간스포츠가 인용한 ESPN 보도에 따르면 코비 화이트는 왼쪽 종아리 부상으로 프리시즌 남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다. 샬럿은 앞서 햄스트링을 다친 콘 크누펠에 이어 화이트도 전력에서 이탈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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