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16기 출연자 영숙이 악성 댓글 캡처와 사건 배당 알림 화면을 SNS에 공개했다. 영숙은 10월 5일 개인 계정에 사진 여러 장을 올렸으며, 손가락 욕설을 하는 셀카도 게시물에 포함했다.
그는 틱톡 라이브 방송 중 받은 악성 댓글 캡처와 대검찰청 형사사법정보시스템 알림톡 화면을 함께 공개했다. 알림톡에는 대구수성경찰서에서 송치한 피의자 관련 사건이 대구지검에 접수·배당됐다는 내용이 담겼다. 영숙은 틱톡으로도 작성자를 잡을 수 있다며 민사 대응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