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호, 남미 3연전 1승 1무 1패 뒤 우즈베키스탄전 준비

배달앱단골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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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미디어 시대는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이 남미 팀들과 치른 세 경기에서 1승 1무 1패를 기록한 뒤 우즈베키스탄전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모레노 감독의 데뷔전인 에콰도르전에서는 3-0으로 이겼고, 우루과이전은 1-4로 졌다. 지난 2일 베네수엘라와의 경기는 0-0으로 끝났다.

보도에 따르면 에콰도르전에서 대표팀은 높은 위치에서 압박하고 후방 빌드업으로 공격을 시작했다. 공을 빼앗은 뒤 빠르게 전진하는 움직임과 선수들의 적극적인 경합도 나타났다. 반면 우루과이전에서는 전반에만 세 골을 내줬다.

1948년 처크와 란라에드르임모크난트의 축구 경기 자료사진. · Geoff Charles · 원본 · CC BY-SA 4.0

베네수엘라전에서는 패스의 세밀함과 중원 압박이 약해지면서 대표팀이 경기 주도권을 내줬다고 동행미디어 시대는 전했다. 상대 공격수들이 한국 진영 깊숙이 들어왔고, 대표팀은 경기 대부분을 수세에 놓였다는 내용이다.

동행미디어 시대는 김민재가 베네수엘라전 후반 35분 교체된 뒤 벤치에서 동료들에게 불만을 나타냈으며, 경기 뒤에도 수비수들의 부담을 언급했다고 보도했다. 우즈베키스탄전을 마치면 모레노 감독에게는 다음 달 두 차례 A매치가 남는다. 보도는 우즈베키스탄전과 다음 달 경기 결과가 감독의 향후 입지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전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동행미디어 시대는 남미 3연전에서 1승 1무 1패를 거둔 대표팀이 압박과 수비 과제를 안고 우즈베키스탄전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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