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 스트러스, 오른발바닥 근막 부분 파열…4주 뒤 재검진

오늘부터다시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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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는 ESPN 보도를 인용해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의 포워드 맥스 스트러스가 프리시즌 개막전에서 오른쪽 발바닥 근막 부분 파열 부상을 당했다고 6일(한국시간) 전했다. ESPN에 따르면 스트러스는 4주 뒤 다시 검진을 받을 예정이다.

부상은 하와이에서 열린 경기 초반에 발생했다. 스트러스는 경기 시작 약 5분 만에 패스를 받으려고 코트를 가로질렀고, 공을 잡은 직후 다리를 절뚝였다. ESPN은 당시 다른 선수와의 접촉은 없었다고 보도했다.

이삭 봉가가 2023년 8월 9일 베를린에서 열린 독일-캐나다 농구 평가전에 출전한 모습. 자료사진. · Sandro Halank, Wikimedia Commons · 원본 · CC BY-SA 4.0

ESPN은 호놀룰루에서 로스앤젤레스로 돌아온 뒤 받은 검사에서 부분 파열이 확인됐다고 전했다. 보도에는 클리퍼스의 다른 부상 상황도 담겼다. 브랜든 잉그램은 발뒤꿈치와 아킬레스건 부분 파열 관련 수술을 받은 뒤 회복 중이며, 브래들리 빌과 야닉 코난 니더하우저도 각각 무릎 염증과 발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스트러스는 2025~26시즌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에서 평균 11.2점과 5.4리바운드를 기록했다. 그는 지난 8월 단행된 5각 트레이드를 통해 클리퍼스에 합류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ESPN 보도에 따르면 맥스 스트러스는 프리시즌 개막전에서 오른쪽 발바닥 근막 부분 파열 부상을 입었으며, 4주 뒤 재검진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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