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정세협, 심장마비로 세상 떠난 지 1년

반가워요여러분 2026/10/06
추천 0 비추 0 조회수 5371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코미디언 고 정세협이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됐다. 정세협은 2008년 SBS 10기 특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웃음을 찾는 사람들’, ‘개그투나잇’ 등에서 활동했다. 강아지를 따라 한 ‘차우차우’ 캐릭터로도 알려졌다.

그는 2015년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 진단을 받고 투병했으며, 골수이식 뒤 완치 판정을 받아 ‘개그콘서트’에 복귀했다. 이후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고 향년 41세였다. 헤어 디자이너로 일하다 코미디언이 된 고인은 “무대 위에서 사람들을 웃게 하는 게 진짜 내 길”이라고 밝힌 바 있다. 마지막 코미디는 ‘BJ 레이블’에 남아 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