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크 조코비치는 2008년 호주오픈 남자 단식에서 생애 첫 그랜드슬램 우승을 차지했다.

조코비치는 2011년 7월 4일 윔블던 우승 뒤 처음으로 ATP 세계 랭킹 1위에 올랐다. 이후 세계 1위로 총 428주를 보내 이 부문 최다 기록을 보유했다.
2016년 프랑스오픈에서는 남자 단식 우승을 거둬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완성했다.

2024년 파리올림픽 테니스 남자 단식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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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크 조코비치는 2008년 호주오픈 남자 단식에서 생애 첫 그랜드슬램 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