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스포츠는 6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윤이나가 17위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윤이나의 순위는 지난주보다 여섯 계단 높아졌다.
윤이나는 5일 막을 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지노 티띠꾼(태국)과 경쟁했고, 최종 순위는 준우승이었다.

이번 발표에서 세계랭킹 1위는 넬리 코르다, 2위는 지노 티띠꾼이 차지했다. 보도에 따르면 상위 12명은 지난주와 순위가 같았다.
유해란은 3위를 유지했다. 유해란은 앞서 4일 끝난 KLPGA 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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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는 6일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17위에 올라 지난주보다 여섯 계단 상승했다. 롯데 챔피언십에서는 준우승했다. 넬리 코르다와 지노 티띠꾼은 1·2위, 유해란은 3위를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