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자료사진, 2024년 한국 웨이브·한류 연예대상. · K-POPIT 케이팝잇 · 원본 · CC BY 3.0방송인 서동주가 시험관 시술을 3년째 이어가는 근황을 전했다. 서동주는 5일 소셜미디어에 매달 난포가 한두 개 정도 생기고, 난자 채취 때 한 개만 나오거나 공난포인 경우도 있다고 밝혔다.
이번 달 역시 공난포였다는 서동주는 다음 달에는 한 달 정도 쉬어갈 것 같다고 했다. 그는 난임을 겪는 이들을 응원하며, 결과와 관계없이 후회 없이 노력한 사실만으로도 자신을 칭찬할 필요가 있다고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