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두에케, 아스널서 리그 27분 출전…아틀레티코·유벤투스 관심 보도

평범한직장인 2026/10/06
추천 0 비추 0 조회수 5080

베스트일레븐은 영국 매체 미러를 인용해 아스널 공격수 노니 마두에케가 겨울 이적 시장에서 임대를 모색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마두에케는 2026-2027시즌 개막 이후 리그에서 27분을 뛰는 데 그쳤다.

미러 보도에 따르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유벤투스가 마두에케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마두에케는 지난해 여름 첼시에서 아스널로 이적했으며, 완전 이적보다 임대를 원하고 출전 기회를 얻어 잉글랜드 대표팀 명단에 복귀하길 바라는 것으로 전해졌다.

노니 마두에케의 2026년 모습. 자료사진 · Chensiyuan · 원본 · CC BY-SA 4.0

텔레그래프는 유럽 여러 빅 클럽이 그의 상황을 지켜보고 있으며, 특히 이강인이 뛰는 아틀레티코가 큰 관심을 보인다고 전했다. 유벤투스 역시 오래전부터 마두에케를 높게 평가해온 것으로 보도됐다.

마두에케와 아스널의 계약은 약 4년 남아 있다. 보도는 계약 기간을 고려하면 완전 이적 때 이적료가 높을 수 있어 임대가 현실적인 방안으로 거론된다고 전했다.

아스널은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 뒤 선수단을 개편했다. 가브리엘 마르티넬리는 알 힐랄로, 레안드로 트로사르는 베식타시 JK로 떠났으며, 보도는 마두에케도 팀 내 입지가 줄어든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마두에케가 아스널에서 리그 27분을 소화한 가운데, 미러와 텔레그래프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유벤투스의 관심 및 겨울 임대 가능성을 전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