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5일 방송된 ‘남겨서 뭐하게’에서 주병진은 200평 대저택 생활을 정리한 뒤 임시 거처에 머물고 있다고 밝혔다. 관리가 편한 아파트를 알아보는 근황과 함께 혼자 식사할 때 느끼는 외로움도 털어놨다.

저택을 떠난 뒤 곧바로 새집에 자리 잡은 것은 아니다. 현재는 임시 거처에서 지내며 다음 보금자리를 찾는 중이고, 아파트를 알아보는 이유로는 관리가 편한 점을 들었다. 새 아파트에 입주한 상황이 아니라 주거지를 물색하는 단계다.
방송에서 전해진 일상은 간편식으로 혼자 끼니를 해결하는 모습이다. 주병진은 특히 혼자 밥을 먹을 때 외로움이 커진다고 고백했다. 주거지를 바꾸려는 근황뿐 아니라 식사 시간에 느끼는 쓸쓸함도 함께 드러났다.
현재 주병진은 저택을 정리한 뒤 임시 거처에서 생활하며 관리가 수월한 아파트를 찾고 있다. 간편식으로 혼자 식사를 해결하는 일상 속에서, 혼밥할 때 외로움을 느낀다는 점도 방송을 통해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