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나, 롯데 챔피언십 2위…최종 라운드 4타 줄여

국밥한그릇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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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윤이나는 5일 미국 하와이주 에바비치의 호아칼레이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롯데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4타를 줄였다. 버디 7개와 보기 3개를 기록한 윤이나는 최종 합계 18언더파 270타로 대회를 마쳤다.

윤이나는 지노 티띠꾼에게 3타 뒤진 2위에 올랐다. 동아일보는 윤이나가 6월 KPMG 위민스 챔피언십에 이어 올 시즌 두 번째 준우승을 했다고 전했다.

2022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 하이랜드 메도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다나 오픈 LPGA 대회의 에이미 올슨. 자료사진. · David Wilson from Oak Park, Illinois, USA · 원본 · CC BY 2.0

윤이나는 최종 라운드 16번 홀까지 티띠꾼과 공동 선두를 유지했다. 그러나 파4 17번 홀에서 티샷이 워터 해저드에 빠졌고, 윤이나는 이 홀에서 보기를 기록했다.

티띠꾼은 같은 17번 홀에서 버디를 잡았다. 동아일보는 두 선수의 타수가 이 홀에서 갈리면서 승부가 사실상 결정됐다고 보도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윤이나는 롯데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합계 18언더파 270타를 기록했으며, 지노 티띠꾼에 3타 뒤진 2위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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