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연애전쟁’ 5일 방송에서 서장훈이 쉬었음 커플 박한울·정서우 씨의 투자 손실과 소비 습관을 짚었다.
헬스트레이너로 6년간 일한 뒤 번아웃으로 퇴사한 박씨는 주식 하락장에서 여자친구가 맡긴 돈까지 투자했다고 말했다. 정씨는 주식을 잘 모르는 자신 대신 남자친구가 잘한다고 해 돈을 맡겼다고 설명했다.
정씨는 최근 붙임머리에 80만 원을 썼고 네일아트를 한 달에 한 번 받는다고 밝혔다. 전 재산은 500만 원이며 적금을 다섯 차례 해지했다고도 했다. 서장훈은 수입이 없는 상태에서 지출이 이어지는 점과 카페 창업 계획을 지적했다. 이효리는 남편의 카페 운영 경험을 언급하며 카페 사업의 위험성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