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예진은 중학교 2학년 때 친구를 따라 사격장을 찾았다가 사격을 시작했다. 권총의 짧은 총신과 단순한 경기 방식이 자신에게 맞아 권총 종목을 택했다고 스포츠지원포털 인터뷰에서 밝혔다.

고교 시절인 2023년에는 사격대회 9개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세계일보는 이를 오예진이 권총 고등부에서 거둔 성과로 보도했다.

오예진은 2026년 아시안게임 사격 대표 선발전에서 10m 공기권총과 25m 권총 두 종목 모두 1위를 기록해 대표팀에 선발됐다. 국제사격연맹(ISSF)이 선발전 결과를 전했다.
참고 자료
오예진은 중학교 2학년 때 친구를 따라 사격장을 찾았다가 사격을 시작했다. 권총의 짧은 총신과 단순한 경기 방식이 자신에게 맞아 권총 종목을 택했다고 스포츠지원포털 인터뷰에서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