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네이션스리그서 크로아티아에 7-0 승리…투헬 감독 만족감 표해

사무실탈출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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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보도에 따르면 잉글랜드는 크로아티아 리예카의 스타디온 HNK 리예카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 네이션스리그 리그A C조 3차전에서 크로아티아를 7-0으로 꺾었다. 잉글랜드는 2승 1무로 조 2위에 자리했다.

잉글랜드는 전반 8분 해리 케인의 골로 앞서갔다. 주드 벨링엄이 21분 추가 득점했고, 앤서니 고든과 부카요 사카가 각각 39분과 45분 골을 넣어 전반에 네 골을 기록했다.

해리 케인, 2018년 7월 3일 콜롬비아-잉글랜드 월드컵 16강전 자료사진. · Oleg Bkhambri (Voltmetro) · 원본 · CC BY-SA 4.0

후반에도 잉글랜드의 득점이 이어졌다. 케인이 8분 다시 골을 넣었고, 사카가 23분 멀티골을 완성했다. 모건 로저스가 42분 득점하면서 잉글랜드는 7골 차 승리를 거뒀다.

인터풋볼은 투헬 감독이 경기 후 영국 ITV와의 인터뷰에서 선발 선수와 교체 선수 모두 경기 내내 높은 수준의 경기력을 보였다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투헬 감독은 팀이 많은 기회를 만들고 공격 흐름과 속도를 유지했으며, 역압박과 수비에서도 집중했다고 밝혔다. 그는 선수들의 태도와 경기력에 만족감을 나타내고 다음 경기인 체코전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잉글랜드가 네이션스리그 리그A C조 경기에서 크로아티아를 7-0으로 꺾고 조 2위에 올랐다. 투헬 감독은 선수들의 경기력과 태도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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