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돌 ‘레전드 정산 장면’을 찾는다면 츠키의 어부 아르바이트 편과 아일릿의 세종대 편을 구분해야 한다.
세종대 편에서는 아르바이트비를 정산하면서 고기값을 차감하는 방식이 논란이 됐고, 관련 장면은 이후 삭제된 것으로 보도됐다.
쟁점은 출연진의 알바비에서 고기값이 빠지는 정산 방식이었다.
다만 제공된 정보에는 차감액이나 출연자별 실제 수령액이 나오지 않아, 아일릿 출연진이 얼마를 받았는지는 특정할 수 없다.
장면 삭제는 정산 방식에 대한 논란과 함께 알려졌다.
다만 제작진이 어떤 이유를 공식적으로 설명했는지, 삭제 결정의 구체적인 경위가 무엇인지는 확인된 정보에 담겨 있지 않다.
정산 장면을 츠키 편과 혼동하기도 한다.
츠키의 어부 알바 편에서는 퇴근 전 일당을 받고 놀라는 모습이 보도됐지만, 이는 세종대 편의 고기값 차감 논란과는 다른 장면이다.
두 편 모두 정산이 화제가 됐지만, 알려진 내용과 쟁점은 각각 다르다.
아일릿 세종대 편에서는 알바비 정산 때 고기값을 차감하는 방식이 논란이 됐고, 해당 장면은 이후 삭제된 것으로 보도됐다. 구체적인 수령액은 제시되지 않았으며, 츠키의 어부 알바 편에서 일당을 공개한 장면과는 별개다.